반응형 공부 일기1 세번째 학기를 마무리하면서! 언제 끝날까 싶던 빡세디 빡센 세번째 박사학기가 거의 마무리되어간다. 뉴로싸이콜로지 시험도 다 봤고 (점수는 어떤지 모르겠지만), 인터섹셔널리티 수업 페이퍼도 다 적어 냈고, 티에이 그레이딩도 거의 끝났다. 이번학기는... 내 연구는 거의 못했다. 그냥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가지고 수업 따라가기도 벅찼던 것 같다. 그래도 학기 초에 페이퍼를 마무리해서 서브밋했고, 별건 아니지만 학회 앱스트랙을 두개나 제출한 걸로 만족해야겠다. 겨울 방학이 기니까 일주일만 쉬었다가 또 빡세게 달려봐야겠다. 이번 학기를 돌아보면. . .뭔가 1년차때보다 프로덕티브하지 못했다는 느낌이 든다. 1년차때는 티에이를 안해서 그런가... 아니면 이번학기 코로나때문에 집에서 맨날 있으니까 그런가... 내 연구를 더 푸쉬하지 못했다는 게.. 2020. 12. 6. 이전 1 다음 반응형